LG헬로비전, 다문화가정에 ‘아이들나라’ 서비스 2년 지원



[데이터넷] LG헬로비전은 인천·부천 지역 다문화가정에 ‘U+아이들나라’(이하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헬로tv에 탑재된 아이들나라을 활용해 코로나19로 인한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보·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다문화가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양육의 어려움을 더욱 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가정 학습 시간이 늘어난 가운데, 언어 교육에 미숙한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언어 발달 문제를 겪는 경우가 늘었다. 또 경제적 어려움으로 온라인 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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