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28년 만에 시즌 80승 달성 ··· 류지현 감독 “가을야구 위한 의미있는 승리”


[FT스포츠] LG트윈스가 28년만에 단일 시즌 80승을 거뒀다.23일 LG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5차전 홈경기에서 1-0로 승리했다. 1위 SSG와 3.5경기로 격차를 유지했다.LG는 이날 선발투수 이민호가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2승을 수확했다. 이민호에 이어 등판한 불펜의 위력도 칭찬할만 하다. 김진성, 정우영, 김대유, 이정용, 고우석이 3이닝 무실점했다. 특히 고우석은 시즌 39세이브로 LG 구단 통산 한 시즌 최다 세이브를 달성했다. 이는 2013년 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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