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3차] 추석을 빛낼 16명이 가려진 LPBA….스롱피아비, 김가영, 이미래 강세


고양시 일산 소노캄에서 열리고 있는 시즌 3번째 투어, ‘TS샴푸/푸라닭 LPBA 챔피언십 2022’에서 서바이벌 3경기가 모두 끝나고 본격적인 세트제 경기가 펼쳐진다.먼저 지난 64강에서 1.600의 놀라운 에버리지를 보여준 스롱피아비(캄보디아)는 32강에서 최지민과 접전 끝에 1점차이로 조 1위를 기록했다. 그룹1은 전어람, 최지민, 강지은, 스롱피아비 순으로 전반전을 시작했다. 스롱피아비는 첫공격에서 연속득점을 터뜨리며 1위로 치고 나갔다. 이후 최지민이 맹렬하게 추격에 성공, 전반 마지막 공격인 9이닝에 뱅크샷을 포함해 4연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