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해저케이블 사업에 1859억 투자



[데이터넷] LS전선(대표 명노현)은 강원도 동해 사업장에 약 1859억원을 추가 투자, 해저 케이블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LS전선은 동해 제2사업장 내에 국내 최대 높이의 전력 케이블 생산타워(VCV타워: 수직 연속압출시스템) 등 최신 시설을 갖춘 해저 케이블 공장을 추가로 짓는다. 오는 10월 착공해 2023년 4월 완공 예정으로, LS전선의 해저 케이블 생산 능력은 1.5배 이상 증가하게 된다.특히 172m의 초고층 VCV 타워 건립으로 케이블 절연 품질이 향상되고 생산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명노현 LS전선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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