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탬파베이 최지만,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예정 ··· 오는 12일 귀국


[FT스포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바베이 레이스에서 뛰는 최지만(31)이 귀국해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위해 수술대에 오른다.지난 8일 최지만의 미국 에이전시 GSM은 “최지만이 12일 오후 5시 3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최지만은 지난 10월 초 귀국할 수 있었으나 ‘MLB 월드투어 코리아시리즈 2022’ 메이저리그 연합팀에 선발돼 미국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했다. 하지만 MLB 월드투어가 취소됨에 따라 다시 입국 일정을 잡았다.GSM 측은 “최지만이 MLB 월드투어를 위해 귀국 일정도 미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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