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국내 첫 5G 단독모드 시험망 구축



[데이터넷]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 문용식)은 국내 최초로 5세대(5G) 단독모드(SA: Standalone)를 이동통신망에 적용했다고 7일 밝혔다.이는 국내 이동통신사보다 한 발 앞선 것으로 차세대 5G 융합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시험하고자 하는 기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에 단독모드가 적용된 5G 이동통신망은 지난해 12월 NI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중소기업 등의 5G 융합서비스·디바이스·네트워크 장비 등 시험·검증·실증 지원을 위해 구축한 시험망인 ‘5G 융합서비스 테스트베드’로 최근까지 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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